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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 아더 가이스> 테리 호이츠와 엘렌 겜블은 근무 중 저지른 실수로 경찰서 내에서 서류작업 같은 기타 업무만을 맡고 있다. 하지만 뉴욕시의 범죄들을 거의 해결하며 영웅으로 불리던 댄슨과 하이스미스 이 경찰 콤비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면서 테리와 엘렌은 그자리를 차지하려 한다. 테리와 엘렌, 이 어울리지 않는 콤비는 계속해서 사건을 찾아나서고, 세간의 관심을 끌만한 자본가 데이빗 이숀을 수사하게 되는데... <프리즈너> 살인 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입소하게 된 전직 형사 신세도. 교도소 내 비밀 격투 게임에 선수로 자원한다. 거액의 돈이 베팅 되는 교도소 격투 매치는 교도소장의 감독 아래 살인마저 묵인 된다. 그곳에서 자신의 아내를 죽인 진범을 발견한 신세도는 목숨을 걸고 모든 경기를 이겨 자신의 손으로 진범을 철저히 응징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살인의 추억>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건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일대는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인다. 사건 발생지역에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고, 수사본부는 구희봉 반장을 필두로 지역토박이 형사 박두만과 조용구, 그리고 서울 시경에서 자원해 온 서태윤이 배치되는데... <악인전>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보스 장동수와 범인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연쇄살인마 K를 잡기 위해 손잡는다. 표적은 하나, 룰도 하나! 먼저 잡는 놈이 갖는다! <기린의 날개> 어느 밤, 니혼바시에서 칼에 찔려 비틀거리는 한 남자가 발견되고, 이를 둘러싼 수사가 벌어진다. 용의자로 지목된 다른 사람은 원인을 알수 없는 도주중에 트럭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지만, 이미 경시청 상부에서는 그의 범죄로 확정해가고 있었다. 사건의 주변 인물들을 탐문하는 니혼바시 경찰 카가 형사와 경시청 마츠미야 형사. 그들은 사건의 해결 뿐 아니라, 사건에 연루된 인물들의 삶을 회복시키는 형사로서의 역할을 믿고 있는데... |